오늘도 어김없이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지하철 게이트에서 회사로 향한다.
의욕이 없이 출근해 의욕을 살려 퇴근하는 삶이 지치기도 할 법한테 지하철에는 사람이 한가득이다.
얼마전 부정적인 글은 쓰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세상 어찌그러할 수 있을까.
어느 누가 그러길 삶은 고통이 대부분이고, 고통 속에 살다 몇가지의 행복한 사건 때문에 우리는 행복한 삶이라 여긴다 말했다.
무엇이 상황을 이렇게 어렵게 만든걸까. 상식적인 곳에서 일을 할 순 없을까. 부정 당하는 느낌이 들때, 참 부정적인 생각이 꽃을 피운다.
용기는 변화의 뿌리라고 한다. 변화를 위해 어떤 용기를 가져야할까. 생각이 많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