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바시 오코노미야키 몬자야키 맛집 고츠이 Teppan Okonomiyaki Gottsui Torimorishinbashi / 진짜 도쿄 맛집

[광고 클릭은 블로그 운영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맛집 정보 식당 이름 : 고츠이 (Teppan Okonomiyaki Gottsui Torimorishinbashi ごっつい 新橋烏森店) 주소 : 2 Chome-15-4 Shinbashi, Minato City, Tokyo 105-0004 일본 음식점 분류 : 오코노미야키, 몬자야키 맛집 한국 메뉴판 : 한국어 메뉴판 있습니다. 언어 : 온리 일본어 인종 … Read more

운도 없다.

회사생활 누구를 만나냐, 어떤 회사를 다니냐, 언제 입사를 했냐 열심히 일하는 것과 노력하는 것, 내 의지를 벗어나 어찌할 도리가 없는 것들에 의해 인생이 좌지우지가 된다. 오늘이 그렇다. 아흔 아홉번을 옳게 다니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한 번을 눈에 띄게 되면 그게 그 사람이 되곤 한다. 그 한 번으로 인해 인생의 끝자락을 걷지 않기 위해 난 대비를 해야만한다. … Read more

도쿄 스키지 시장 카이센동 찐 맛집! 이타도리 초밥 별관 / 도쿄 / 스키지 시장 / 카이센동

[광고 클릭은 블로그 운영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 맛집 정보 식당 이름 : 츠키지 이타도리 초밥 별관 (寿司処 うに虎) 주소 : 일본 〒104-0045 Tokyo, Chuo City, Tsukiji, 4 Chome−10−16 四丁目町会ビル 1F 음식점 분류 : 스시집/카이센동집 한국 메뉴판 : 한국어 메뉴판은 없지만, 영어가 적혀있습니다. 언어 : 온리 일본어 … Read more

[독서후기] 오빠가 죽었다. 무라이 리코

밀리의 서재 추천 도서로 읽은 책이다. 조금은 자극적인 단어에 이끌려 시작했다. 책을 읽고 한편으론 무겁고 한편으론 따뜻한 마음이 든다. ‘나’라는 사람이 참 나랄 닮아 있는 사람일지도 모르겠던 생각도 들었다. 피하며 살았던, 오빠의 죽음에서 찾게된 지난 날의 가족애. 모두가 그런 것 같다. 잃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마음들이 있다. 그제서야 후회하지만, 이미 늦은 후다. 귀찮다고, 바쁘다고 외면하지 … Read more

신고가의 행진

이상하리만큼 모든 투자자산이 활황이다. 이정도 분위기는 코로나이후 오래간만이고, 어디까지 갈지 알 수 없는 단계다. 조정장은 분명 올 것 같은데, 지켜봐야겠다. 분명 긴 상승 추이가 하락세로 전환될 시점이 조만간 보이지 않을 까 생각된다. 현금은 충분하고… 와라와라! 기회는 잡을 준빈 되어있다.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내가 대학생이자 사회초년생인 2007년부터 약 2010년대 에 확실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다. 결혼보다는 혼자사는, 아이를 낳기보단 딩크를 혼인률과 출산률의 추이는 그 당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데, 가장 큰 이윤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 어려워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좀더 들어가보면 비싼 집값, 인스타 등의 비교문화 등등이 있지만 이 요인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된다기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결론은 결혼은 행복해지는 … Read more

결혼도 애도 원치 않아

나에게 가족이란, 특별하다. 좋은 의미에서, 나쁜 의미에서 가족이 참 특별하다. 나에게 유년시절 가족은 ‘긴장’ 그 자체였다. 30대 후반이 되어도 잊혀지지 않는 긴장감이 내 가족에겐 항상있었다. 그 긴장은 큰 이유도 아닌 엄마, 아빠의 서로 양보하지 않는 의견에서 항상 시작됐다. 작은 의견 다툼은 우는 엄마의 모습으로 끝나곤 했고, 멀쩡한 집은 무언가로 더렵혀지곤 했다. 매일 ‘긴장’의 연속은 아니었다. 우리 … Read more

맑은 겨울의 공기

20대 초 수리산 군복무가 힘들었던 건 사람도 일도 물론 힘들었지만 추위도 참 고달팠다. 산 정상에서 일하며 겨울 새벽 4-5시에 출근해 해가 뜨는 모습을 보는 건 지금 생각해보면 멋진 광경을 매일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살이 찢기는 고통의 기억이상 이하도 아니다. 아무도 일어나지 않는 그 시간에 홀로 일어나 추위를 뚫고 근무장에 들어가 … Read more

난 무엇을 바라는 걸까

1호선 지하철은 항상 퀴퀴한 냄새가 난다. 오늘도 변함없이 퇴근길에 그 퀴퀴한 냄새를 느끼며 집으로 향하고 있다. 왜 퇴근 시간만 더해지면 이렇게 냄새가 짙어지는지 모르겠다.  그건 그렇고 생각이 참으로 많아진다. 난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보이길 원하는지 참 가늠이 안간다. 꼰대가 되길 원하지 않으면서 꼰대가 되지 않길 바리지도 않는다. 무슨말인가하면, 우대는 받고 싶어하면서 편해지길 원하는 꼰대같은 생각말이다. … Read more

짧은 글

인생의 변곡점이 찾아왔다. 아직은 실감도 나지 않고, 어떠한 감정인지, 기분이 어떠한지 정확히 말하지 못하는 지금이다. 한달 뒤면 알게 될 그 순간이 찾아오면 어떤 나를 보게 될지 궁금은 하다. 집중하는 것 밖에는 없다. 잡념을 드리우는 일들은 무시하고, 오로지 우리 가족만을 생각하면 된다. 무엇이 중요하냐.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 담담히 그냥 살아가면 그만이다. 이렇게 또 정리가 된 것 같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