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이해 안 가는 것 투성이다.
이해 안 가는 것 투성이다. 정말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다. 그게 정말 그렇게까지 중요한 걸까? 기존에 잡혀있던 일정이 조금 늦춰졌다고해서, 그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쩔쩔거리며 눈치를 보고 그래야하는것이 맞는건가? 이런 갑질도 갑질이 없다. 참,,, 뭐가 그렇게 화나는 일이고, 뭐가 그렇게 나쁜일일까? 좋게 보면 좋은건데, 그렇게 마음에 드는 재롱잔치를 열어야하는 건가? 진짜 황당할 노릇이었다. 진짜 잘 모르겠다. … Read more
2024.01.14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네
동탄에서 서울로 이사온지 7개월이 지나간다. 집을 팔고 월세를 살면서 지금에서 생각하면 추억으로 생각할법한 일들도 있었다. 수인이가 화장실에 갇히는 바람에 119까지 부를뻔했던일, 이삿짐센터와 협상?을 했던 일, 그리고 도어락 문제,, 세탁기 문제,ㅋㅋㅋ 어떻게 보면 짧은 기간이었는데 별일들이 다 있었다. 아직 월세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지금,, 우리는 아파트 계약을 하려고 한다. 안양역에 있는 준신축? 아파트인데 금요일날 집을 보고 집상태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