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인생의 변곡점이 찾아왔다. 아직은 실감도 나지 않고, 어떠한 감정인지, 기분이 어떠한지 정확히 말하지 못하는 지금이다. 한달 뒤면 알게 될 그 순간이 찾아오면 어떤 나를 보게 될지 궁금은 하다. 집중하는 것 밖에는 없다. 잡념을 드리우는 일들은 무시하고, 오로지 우리 가족만을 생각하면 된다. 무엇이 중요하냐. 지금까지 살아온것처럼 담담히 그냥 살아가면 그만이다. 이렇게 또 정리가 된 것 같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