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내가 대학생이자 사회초년생인 2007년부터 약 2010년대 에 확실한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다. 결혼보다는 혼자사는, 아이를 낳기보단 딩크를 혼인률과 출산률의 추이는 그 당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데, 가장 큰 이윤 아이를 낳아서 키우기 어려워 보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좀더 들어가보면 비싼 집값, 인스타 등의 비교문화 등등이 있지만 이 요인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작용된다기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결론은 결혼은 행복해지는 … Read more